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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행복한 나눔 > 사회공헌 소식 > 사회공헌 참여후기

사회공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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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PC 해피메신저 2기 활동 후기
등록일 2019-07-01
작성자 정선종 조회 318


안녕하세요!

해피메신저 정선종입니다.

 

4월 8일 시작으로 6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대학생 서포터즈를 진행하였는데요,

공식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과 맛있는 소식을 같이 전달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3개월이 짧게 느껴졌을정도로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발대식이 끝난 후부터 정확하게 어떤 컨셉으로 활동을 전개하면 좋을까?라는 고민부터 했습니다.

이 고민은, SPC 그룹에서 진행되고 있었던 과거의 사회 공헌 사례를 보면서 또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활동들을 분석했고 몇몇 활동은 직접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회 공헌의 관한 얘기와 신제품에 관한 얘기를 풀어 나가되, 스스로가 직접 참여 해서 인증도 하고, 신제품은 직접 그 브랜드를 가서 음식의 냄새를 맡아보고, 맛을 느꼈습니다. 신제품의 관한 소개도 제 나름대로의 규칙을 적용시켰는데, 한 번쯤은 들어봤지만 매장 방문까진 쉽게 이어지지 않았던 브랜드 위주로 소개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소개 글의 마무리는 제 의견으로 끝내는 방식을 하는 것이 좋겠다 싶은 결론이 났고 바로 실행을 했습니다.

 

 

4월 11일, 오후 4시 11분부터 100분 동안 파리바게뜨에서 진행이 되었던 Remember 4.11 행사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파리바게뜨와 함께 힘을 보탰고요, 이 날 여의도에 있었는데 파리바게뜨 찾느라고 지도 보면서 엄청 뛰었던 생각이 나네요.

 


 

3/21 ~ 4/21까지 진행되었던 한 부모 가족 응원 댓글 활동도 참여 했습니다. 이 사례는 개인적으로 한 번 더 분석을 하게 되었고, 후에 제가 속해있었던 해피메신저 2조 팀의 최초 아이디어 제시안 모델이 되었습니다.

 

최초의 아이디어는, 한 부모 가족 캠페인에서 아쉽게 선정이 되지 못했던 가족들을 대상으로 다시 한번 메신저들과 한 끼 식사를 하고, 소정의 선물도 준비하는 제안을 했습니다. 이로 인해서 선정된 사람들 한에서 끝내는 행사가 아닌 지속적으로 같은 행사의 다른 대상에게 아쉬움을 달래며 다방면으로 행복하게 만드는 궁극적인 목표를 달성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아이디어는 선정이 됐으나 대상이 되는 가족
들의 많은 우려와 참여하는 것을 망설이는 것으로 인해 바로 진행은 못되었고 미혼모 가족의 돌, 100일, 가족사진 촬영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때 아이디어를 제안한 우리 2조는 한 부모의 가족 입장을 제대로 생각을 못했던 점을 인식하고 변경된 아이디어로 준비할 때는 선물 하나하나까지도 모든 준비과정을 조심스럽게 진행했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준비했던 것을 진행하고 마무리하는 모습입니다. 진행 과정도 많이 서툴렀을 텐데 가족분들이 오셔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저 역시도 행복해졌던 날이 됐습니다. 

 

 

다음은 신제품 관한 얘기입니다!

 

 

 

쉐이크쉑에 직접 가서 당시 신제품이었던 BBQ쉑마이스터 버거에 관한 소개 글을 진행과

 



 

현재 근무 중인 파스쿠찌에서 파스쿠치노로서 레드 빈 흑임자 그라니따의 소개와 잠바주스의 하동 마차 커피 등 다양하게 직접 경험한 것을 토대로 소개 글을 전개했습니다!

 

끝으로 SPC 해피메신저의 활동은 제가 삶을 어떻게 하면 더욱 가치있게 살 수 있을까?에 대한 평소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었고 이로 인해 앞으로의 방향이 더욱 명확해졌고, 한층 더 성장한 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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