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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행복한 미소 > 상미당 정신

상미당 정신

상미당(賞美堂)

가장 맛있고 건강한 빵으로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SPC그룹의 꿈은 삼립식품의 창업자 초당 허창성 명예회장이 1945년 황해도 옹진에 문을 연 작은 제과점 ‘상미당’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제과제빵을 천직으로 여기며, 최고의 빵을 만들기 위해 단 하나의 빵도 소홀히 하지 않던 상미당 정신은 68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품질과 고객에 대한 상미당 정신 - “ 빵을 수백만개 만들어도 고객은 빵 하나로 평가한다.” 상생과 나눔에 대한 상미당 정신 - “ 빵을 나누면 끼니가 되지만, 만드는 기술을 나누면 꿈이 된다.” 그 68년전 마음이 지금까지도 이어져, 회사가 성장하고 시장이 넓어졌지만, 상미당 정신은 여전히 SPC인들의 DNA로 생생하게 남아 제품 하나하나에 열정과 정성을 다하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SPC그룹은 언제나 그 초심을 잃지 않고 세계 곳곳에서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꿈을 펼쳐갈 것입니다.